12번째 공방

제작 게임 [팀 비버]/If~despair : 만약 우리가 절망에 계속 임한다면 +1



■ 제목 : If~despair : 만약 우리가 절망에 계속 임한다면...
■ 장르 : 단편 시리어스 탐색
■ 버전 : v1.00
■ 플레이타임 : 평균 30분 (모든 것을 조사하며 진행 시)
■ 엔딩 수 : 1개
■ 제작기간 : 2주

■ 게임 공개일 : 2015.04.01
■ 게임 다운로드 : 다운로드



※ 본 게임은 동결세계, 절벽토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결세계나 절벽토끼를 플레이 예정이신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는 어째서 절망에 빠졌을까요?"








Comment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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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8 15:51

    비밀댓글입니다

  • 2015.04.10 04:17

    비밀댓글입니다

  • 제작기간이 2주라니 ㄷㄷㄷㄷ
    이제는 제대로 가속붙으신건가요 ㄷㄷ
    늘 양질의 게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마류데후스 2015.04.18 20:37 신고

    최근 바빠서 오늘에서야 했는데... 하하

    저는 제작자분들의 손에 잘 휘둘리는 스타일인가봅니다
    정말 의도대로 잘 휘둘렸네요

    반대로 말하자면 그 게임에서 재미를 가장 잘 느낀다는 장점이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기회가 되신다면 또 재밌는것 만들어주세요

  • 느은 2015.04.20 21:35 신고

    안말이님 제가 게임스토리를 기부하고싶습니다.
    나중에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songsih23@dame.net)
    네이버도 가능함니다.
    (songsih23@naver.com)
    사기아님니다.

  • 느은 2015.04.20 21:40 신고

    안말이님 답변해주세요ㅠㅅㅠ

    • 말씀은 감사하지만 스토리 기부는 따로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
      지금 짜여진 스토리들을 해결하는 것도 꽤 바쁜 중이기도 하구요!

    • 느은 2015.04.24 17:31 신고

      그럼 나중에 스토리가 생각이 안나시면 예기주세요.
      안말이님의 프로그램 꼭 한 번에 참여하고싶은것도 있고 안말이님의 게임속 스토리도 짜임을 만들어놓은 스토리가 있으니까요^^
      팬이에요 안말이님

  • 2015.04.23 19:51

    비밀댓글입니다

  • 송지아지 2015.04.27 23:29 신고

    작년에 여러 알만툴 게임을 해봤지만 가장 잊혀지지 않고 여운이 남는 게임은 동결세계였습니다. 플레이 해본지 대략 8개월 정도가 지난것같은데 아직도 기억이 나는군요.. 특히 마지막부분 지하철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정말 슬펐어요.. 그리고 역경을 딛고 일어난 수연이와 지아의 사랑..(응?) 아무튼.. 사실 후속작 나오기가 힘들겠다 하셨을때 이해는 하지만서도 아쉬움이 컸었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알만툴 게임들중에서 제가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었고 스토리며 몰입도며 OST등등 여러분야에서 최고였으니까 다시 이런게임을 제작하신 분들을 만나기 힘들겠다는 생각에 슬프기도 했었구요..하지만, 이렇게 다시 돌아와 주셨으니 저로썬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ㅎㅎ.. 절벽토끼랑 이번게임도 조만간 해봐야겠군요.. 힘드시겠지만 앞으로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 2015.04.29 16:34

    비밀댓글입니다

  • 느은 2015.05.03 15:35 신고

    아 그럼 안말이님 비버넷팀에 스토리담당으로 들어가는건...... 안되겠죠?ㅎㅎ

  • 정말 감명 깊게 플레이했습니다.
    아니,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요.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어느 아청스러운 캐릭터와 연두캐의 등장 등을 통해 극복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 내시는 것이 정말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 플레이하고 나니까 타이틀이 바뀌는 것도 정말 멋졌던 것 같네요!
    제가 눈치라고는 제로에 수렴하는 인간이었고 끝까지 반전은 눈치채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속 시원한 게임이었습니다!
    자, 그럼 다음 해에도 내주실 거죠?+_+<<<<<<<<<<<<

  • 다운이... 2015.05.25 01:27 신고

    99프로에서 안받아저용 ㅜㅜ 하고시픈데 ㅜ

  • 다운이... 2015.05.25 02:26 신고

    죽어라 인터넷 뒤져서 고쳐서 받았습니다.역시 동결세계 절벽토끼의 후속작답네요.
    그 짧은 30분으로 사람을 이렇게나 서럽게 할수가 있다니 능력이라면 능력이죠.후속작도 기대하겠습니다.

  • 2017수능생 2015.05.27 23:03 신고

    위에 스토리 기부하신다는 분의 댓글을 보고...(흐뭇)
    우리 문화에 친숙한 십이지신을 통한 탄탄한 스토리와 향상된 그림체로 달리고 계시는
    팀 비버N 분들이 부러우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비버N 제작 게임으로만 하루 달리는 날이 오게 된다면 좋을텐데 ㅎ

  • 눈시울이 붉어지는 감동적인 작품이였습니다.
    네네가 절망의 원인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에서 마음이 도려낼듯이 아파왔고 마지막에는 가슴떨리는 허무감과 고독이 잔인한 현대사회의 현실을 알려주는 듯 했습니다.
    정말..제작자님...한대만 맞아주세요

  • dd 2015.07.12 19:00 신고

    한 줄 요약:

    한국 사회에 대한 냉철한 비판을 담은 게임

    반성 좀 해야합니다.

    뭐 어때?

  • 허ㅓ허ㅓㅎ 2015.08.08 21:49 신고

    정말 일하는 분들은 눈물이 나는걸요..힝

  • KM 2015.08.20 22:56 신고

    우리 모두 야근을 멀리하고 네네를 가까이 해야 합니다 ( 근데 솔직히 만우절ㅇ... )

  • KM 2015.08.20 23:00 신고

    개인 소감 : 해임달(김춘삼) 표정한번 예술이넴.

  • 2018.01.21 16:46

    비밀댓글입니다